홈으로  |  회원가입  |  로그인  |  사이트맵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낚시 동호회
제목 첫 낚시 출조를 마치고.. 날짜 2014.05.19 19:27
글쓴이 이순용 조회 2471




5월17일(토) 11시 경기도 화성 마도수로에서 반가운 얼굴들이 모였슴.

태완과 연도, 상호가..

교학과 석현과 윤행(103회)이...

글구 나..

좀있다 장현과 춘원이가...

해서리 총 9명이 즐거운 1박2일 낚시 캠프를 차렸슴.

태완만 아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장소의 수로에서 갈대를 정리후 그위에 움막을 짓고...

연도와 상호, 글구 103회 후배의 예술적?김치찌개와 삼겹살로 시작된 건배...

이어지는 잠시도 멈출 수 없는 썰전으로의 유쾌한 시간 ...?

물에 밀어 넣어도 주디가 둥둥 떠 도저히 익사가 불가능한?입담들...

그러면서 마신 술이 맥주 1.5리터 2병, 소주 1.8리터 3병, 병소주 6병...

 그때?울리는 장현이의 저나벨 소리...첨 약속 장소에 짐 도착했단다.

그후 이어지는 스무고개...

한참후 사선을 넘어 도착한? 장현에게 쏟아지는 칭찬들...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인내력에 모두들 감탄하며 또 건배...?

그렇게 소주 1.8리터 1병이 또?나뒹굴 무렵, 저나기 너머로 울리는?반가운 목소리.

춘원의 등장...

손에 들린 수박과 소주1.8리터 2병...

할렐루야...주님이 오셨네.

춘원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낚시회 총무로 선출되는 영광을 누렸고^^

낚시 삼매경에 빠질 무렵, 연도의 뛰어난 솜씨로 만든?매운탕과 국수 사리로 한잔

또 한잔...

그렇게 밤이 깊어 가면서 참이슬로?절여진 몸 위로 이슬은 ?내리고.

모닥불이 타오르며 또 한번의 모이 모이는 이어지고^^

장작 조달의 어려움이 대두되면서 장현과 연도는 집으로... 나머진 하나 둘씩 차로

잠자리를 찾아가고...

그래도 지구는 돌고 있고...

.

.

.

새벽 안개 속에서 회당님은 낚시중이고, 어린 중생들이 하나 둘씩 잠에서 깨어 나면서

라면 국물로 쓰린 속을 달래면서 해장에 돌입...

먹고 죽자는 석현에 끝까지 대항하는 상호...결과는 무승부.

이렇게 1박2일 소비한 술이 자그마치 소주1.8리터 6병, 병소주6병, 맥주1.5리터 2병.

 ^@@^

헐...

짐 정리후 첨 만났던 시내에서 시원한 커피와 아스께끼로 모임 정리중에 춘원의 제안

으로, 석현은 모임 활성화를 위한 자금 조달책으로 하우스 방장에, 상호는 모집책으로

임명되면또 한번 배터지게 웃고^^

암튼 그렇게 모임은?정리되면서 담달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하였슴

2.jpg


4.jpg
?
?

3.jpg

?

5.jpg

?

6.jpg

?

7.jpg

?

8.jpg

?

9.jpg

?

10.jpg

?

11.jpg

?

12.jpg

?

13.jpg
?
14.jpg
?
17.jpg
?
18.jpg
?
19.jpg
?
21.jpg
?
22.jpg
?
23.jpg
?
24.jpg
?

25.jpg
?
26.jpg
?
27.jpg
?
28.jpg
?



신교학 (2014.05.19 20:40)
50대 남자들의 수다도 대단했다.상호야 꼭 손들고 야그해라!ㅋ 수고했다.순용아!
김태완 (2014.05.20 10:36)
썰들이 너무 대포야 특히 상호...
붕어가 놀라 물위로 뛰어 올라와 상호 조용히해하고 감.(해외 톱피감)
김태완 (2014.05.20 10:38)
장현이도 이번 경계병력(썰꾼)에 포함이 됨 상호와 둘이서 ^-^~~~
남형일 (2014.05.21 12:49)
ㅎㅎ 먹다 지쳐서 잠깐 쉬는 시간에 낚시 했군.... 대단한 울 친구들..^^
글쓴이 비밀번호
보이는 순서대로 문자를 모두 입력해 주세요
[새로고침]
등록
목록 쓰기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동기 회장 : 원필성010)7135-9170 / 홈피관리자 김태완    Tel. 010)5415-7593    Fax. 02)440-7648    E-mail. wan815@nate.com
Copyright © 2013 All rights reserved.